신한라이프 베트남법인이 지난 19일 베트남 호치민에 위치한 대규모 컨벤션센터인 ‘젬 센터(Gem Center)’에서 출범 후 첫 번째 ‘FC채널 영업대상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
베트남법인은 지난해 2월 대면 영업을 통해 베트남 시장에서 더 나은 보험서비스를 제공하고 지속가능한 성장 기반을 확보하고자 전속 영업 조직인 ‘FC(Financial Consultant, 재정 컨설턴트) 채널’을 공식 출범시켰다는 것.
이번 시상식은 이영종 신한라이프 사장과 배승준 신한라이프 베트남법인장을 비롯해 임직원, FC등 관계자 약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행사의 하일라이트라고 할 수 있는 영예의 대상은 응우옌 띠 쑤언(Nguyen Thi Xuan)씨가 선정되며 출범 후 첫 대상 수상자라는 타이틀을 안았다는 설명이다.
신한라이프 베트남법인은 2022년 1월 영업 개시 이후 ▲상품 포트폴리오 ▲판매 채널 ▲운영 모델 등 3대 핵심 분야에서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며 안정적인 시장 진입에 성공했다는 소개다. 지난해 2월 약 100여명으로 출범한 FC채널은 올해 2월 약 540여명의 조직으로 성장하며 베트남 시장에서 점유율을 높여가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날 이영종 신한라이프 사장은 “앞으로도 우리 모두가 One Team(하나의 팀)으로 뭉쳐 수준 높은 보험서비스를 제공하면서 베트남 국민에게 신뢰와 사랑을 받는 보험사로 성장하도록 꿈을 향해 달려 나가자”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