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생명이 지난 13일 서울 서대문구 본사 구내식당에서 임직원 아침밥 먹기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날 구내식당에는 농협생명 박병희 대표이사를 비롯한 임직원 250여명이 아침밥 먹기 캠페인에 동참했다는 것.
이 캠페인은 범농협 쌀 소비 확대 운동의 일환으로 쌀값 불안정에 따른 농민의 어려움 극복과 쌀 소비 촉진을 위해 실시됐다는 설명이다.
박병희 대표이사는 “농협생명은 우리 쌀 소비 확대를 임직원부터 실천하며, 범농협 쌀 소비 확대 운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