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손해보험이 인도네시아 취약계층 아동·청소년을 대상으로 이륜차 안전모 지원사업을 진행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는 이륜차 이용률이 높은 인도네시아에서 이륜차 사망사고를 줄이고 안전한 교통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지난 2022년부터 3년째 진행하고 있는 KB손해보험의 대표적인 글로벌 사회공헌활동이라는 것.
특히, 올해는 인도네시아 땅그랑(Tangerang) 지역 교육청과 협력해 실질적으로 도움이 필요한 취약계층 학교와 아동·청소년을 선정했고, 또한 현지 기업과 협력해 안전모를 제작함으로써 지역사회와 ‘상생’하고 있다는 설명이다.
조정래 KB손해보험 인니법인장은 “올해로 3회째를 맞이한 안전모 지원사업을 통해 함께하는 ‘돌봄’과 지속 가능한 ‘상생’의 가치를 전파할 수 있게 돼 매우 뜻깊다”며 “앞으로도 KB손보는 현지에서 양질의 보험 서비스와 함께 사회적 공감을 이끌어 낼 수 있는 다양한 ESG 활동을 펼칠 것”이라고 말했다.
(CNB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