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림복지전문업체 공개 모집
인제국유림관리소(소장 김남호)이 산림으로 심신을 치유할 수 있는 산림복지서비스업을 추진한다.
이를 위해 국유림관리소는 원대리 자작나무숲과 지역 내 유아숲체험원, 도시숲에서 성인 및 유아에게 교육의 장을 마련하고 숲해설업 및 유아숲교육업 참여 업체를 모집해 사업 계획 검토, 자격 여부 측정 등 적격성을 공정 평가해 선정한다.
입찰 참가 방법 및 제출 서류 등 세부 내용은 산림청 누리집, 산림복지전문업지원시스템(jobs.fowi.or.kr) 등에 게제된 공고로 확인할 수 있다.
또 산림복지전문가 16명(숲해설가 10명, 유아숲지도사 6명)의 민간전문 일자리를 만들어 지역 주민 및 탐방객 등 수요자 맞춤 산림교육과 치유 프로그램을 제공할 예정이다.
김남호 인제국유림관리소장은 "모두가 누리는 가치 있고 건강한 숲을 기반으로 민간 산림복지 전문가를 통해 질 높은 산림교육·치유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