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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 국도31호선 교통 인프라 개선 '청신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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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bnews 최성락기자 |  2025.02.05 08:46:34

국도‧국지도 5개년 계획 예타 대상 반영
기린면 북리~인제읍 덕산리 13.9km 구간

 

인제군 국도31호선 내린천 구간.

인제군의 국도31호선 일부 구간이 정부 예비타당성 조사 대상지로 선정돼 교통 인프라 개선에 청신호가 켜졌다.

4일 군에 따르면 국토교통부가 수립한 제6차 국도‧국지도 건설 5개년 종합계획(2026~2030년)의 일괄 예비타당성조사(예타) 대상 사업에 국도31호선 인제 기린면 북리~인제읍 덕산리(13.9km) 2차로 개량사업이 선정됐다. 사업비는 2998억원 규모다.

해당 구간은 선형 불량과 급경사로 인해 교통사고 위험이 높았지만, 이번 개량 사업을 통해 도로 2차로 개량 및 교량, 터널 등이 신설돼 도로 안전성이 크게 개선될 전망이다.

군은 도로 교통망이 크게 개선돼 인제읍과 기린면 지역의 접근성과 생활권이 확대돼 정주여건이 향상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국도31호선 기린면 북리~인제읍 덕산리 2차로 개량사업은 향후 기획재정부의 일괄예비타당성 조사를 거쳐 경제성, 정책성 지역발전 기여도 등을 종합 평가한 후 사업 추진여부가 결정된다.

군 관계자는 "국도31호선 선형개량 사업은 인제군의 교통 인프라 개선과 지역발전을 위해 꼭 필요한 사업"이라며 "원활히 사업을 추진할 수 있도록 관련 기관과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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