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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대한통운, 지난해 택배기사 복지 지원…60억원 투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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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bnews 이성호기자 |  2025.01.08 16:39:27

(사진=CJ대한통운)

CJ대한통운이 지난해 2만2000여명의 택배기사를 대상으로 자녀학자금·출산지원금·입학축하금·추가 건강검진·경조사 등 7대 복지 지원을 위해 60억원을 투입했다고 8일 밝혔다.

2012년 시작된 복지혜택은 해마다 늘어 2023년에는 66억원으로 최고액을 기록하기도 했고, 누적 금액은 550억원에 달한다는 것.

택배기사는 대리점과 계약하는 개인사업자 신분이기 때문에 회사가 복지 혜택을 부여할 의무는 없지만, CJ대한통운은 택배 종사자 상생과 대국민 서비스 수준을 높이기 위해 2012년 학자금 지원제도를 전격 도입했으며 이후 복지 항목을 지속 확대해 왔다는 설명이다.

윤재승 CJ대한통운 오네본부장은 “택배기사들의 업무 만족도가 높아져야 고객에게도 최고의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다”며 “직업에 대한 자부심을 갖고 주7일 배송의 성공적 안착에 힘을 모을 수 있도록 주 5일제 단계적 시행과 복지 혜택 확대에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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