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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산업단지공단, 2025년 조직 개편으로 지속가능성 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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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bnews 손정호기자 |  2024.12.30 11:32:28

사진=한국산업단지공단

한국산업단지공단이 조직의 지속가능성을 확보하기 위해 2025년 조직 추진체계를 정비해 산업단지의 성장 지원과 윤리경영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30일 밝혔다.

한국산업단지공단은 이번 조직 개편에서 대외적으로 산업단지 미래 100년을 향한 사회적 요구에 대응하고, 대내적으로 건전한 조직문화 발전과 준법경영을 강화하기 위해 2팀-3센터-2TF, 1사업단을 신설했다.

조직문화 개선과 감사 기능 강화를 위해 상생복지팀, 감사팀을 신설한다. 상생복지팀은 조직 내 세대 간의 소통강화 등 조직문화의 혁신을 추진하고, 감사팀은 조직 운영의 투명성 제고에 집중하기 위해 기존의 단일 감사실 체제에서 팀 단위로 분리해 부패방지 노력에 전념할 계획이다.

산업단지 신재생에너지 확산, 지역투자 활성화 및 준법 윤리 경영 강화를 위해 산단신재생에너지센터, 기회발전특구센터, 준법윤리센터를 신설해 현장의 산업정책 수행에 민첩하게 대응할 예정이다.

또한 공공 주도 태양광 보급 확산을 위한 산단신재생에너지센터를 신설해 산업단지 탄소중립을 실현하고, 기업의 지방투자 지원을 위한 기회발전특구센터를 운영해 지역별 특화산업 육성정책의 확대를 뒷받침해 나갈 계획이다.

아울러 준법윤리센터를 신설하고 사전 감사컨설팅 강화 등으로 적극 행정 유도 및 건전한 윤리경영 문화를 다져나갈 예정이다.

미래형 산업단지로의 대전환을 선도하기 위해 데이터플랫폼TF, 문화산단조성TF를 전격 가동한다. 제조 현장의 데이터가 공유 가능한 지능형 산업단지로의 전환을 목표로 데이터 통합 플랫폼 구현을 추진하고, 문화융합 산업단지 정책의 실행력 강화를 통해 산업단지를 청년이 찾는 활력 넘치는 공간으로 만들기 위한 노력을 지속한다는 플랜이다.

조직의 재무건전성 강화를 위해 울산사업단을 신설해 온산산업단지 확장사업 추진, 석유화학산업의 위기 극복을 위한 업종 고도화를 지원해 지속가능성을 확보할 계획이다.

이상훈 한국산업단지공단 이사장은 “조직 개편을 통해 산업단지 성장 지원과 윤리경영을 강화해 미래 지속가능성을 확보하고 국민과 기업으로부터 더욱 신뢰받는 산업단지 전문기관으로 거듭나겠다”고 말했다.

(CNB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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