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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군, 불법 광고물·방치 간판 정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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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bnews 최성락기자 |  2024.12.05 08:45:56

불법 지주간판 철거 후 통합간판 설치
연말까지 6개소 정비…추가 진행 검토

 

△ 북면 갈골 회전교차로 불법 지주 간판 정비 전 모습.                △ 북면 갈골 회전교차로 통합간판 설치 후 모습.

인제군이 주인 없는 방치 간판 및 불법간판을 정비해 쾌적한 거리 환경을 조성한다.

군은 올해 시범적으로 주인없는 방치간판 정비사업을 추진, 북면 갈골 회전교차로에 오랜 기간 방치되던 10여개소의 불법 지주간판을 철거하고 통합간판을 설치해 도로 미관을 개선하고 정보 제공 효율성을 높였다. 올 연말까지 6개소에 대한 정비를 마치고 추가 사업 진행 여부를 검토할 계획이다.

또 현수막 게시대와 옥외광고물 정비 등 광고물 관리를 통해 불법 광고물을 근절하고 쾌적한 도시미관 조성에 힘쓰고 있다. 현재 101개의 현수막 지정 게시대를 운영 중인 가운데 올해 6기를 신규 조성했으며, 특히 유동인구가 많은 2곳은 실시간 정보 전달이 가능하도록 지역 상단 현판을 전자현수막으로 교체했다.

군은 연중 불법 유동광고물 정비를 통해 이달까지 현수막 1530건, 벽보 22건의 철거 및 정비를 마쳤으며, 깨끗한 가로경관 조성으로 도시브랜드와 이미지를 확립해 나갈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깨끗하고 쾌적한 도시미관을 조성하고 유지해 주민과 관광객이 불편함을 느끼지 않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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