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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제9회 행복농촌 콘테스트 개최 본선 진출(두일1리 약초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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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bnews 신규성기자 |  2022.09.21 13:55:54

평창군 진부면 두일마을 전경. (사진=평창군 제공)

강원 평창군 진부면 ‘두일1리 약초마을’이 22일 대전에서 열리는 농식품부 주최 ‘제9회 행복농촌만들기 콘테스트’최종 본선만을 앞두고 있다.

올해로 9회를 맞이한 콘테스트는 주민과 지자체가 스스로 행복하고 활력 넘치는 마을을 만들기 위해 노력한 우수사례를 발표하고 공유하는 행사로, 올해 전국에서 5개 분야 2440개 마을이 신청했고,‘약초마을’은 지난 6월부터 치열한 도 예선과 현장평가를 거쳐 5개 분야 25개 마을로 선정, 본선 진출에 성공했다.

22일 대전 KT인재개발원에서 최종 경합이 이뤄진다. 이날 행사는 ‘행복농촌 만들기 콘테스트’ 유튜브 채널을 통해 실시간으로 중계되며, 현장발표와 심사를 통해 당일 시상식이 이뤄지고 순위에 따라 대통령상, 국무총리상, 장관상 등의 상장과 시상금을 수여 받는다.

‘약초마을’은 콘테스트의 경관·환경분야(마을만들기)에 도전하여, 마을의 옛모습을 보존하고 환경을 가꾸기 위해 활동한 사례를 공유한다.

소를 이용한 전통 농법을 유지하고, 옛 통나무 수로 ‘귀새’제작, 통나무를 나르면서 불렀던 ‘목도소리’보존 활동과 마가목 가로수 식재, 폐교량 쉼터 조성 등 마을주민들이 스스로 마을 가꾸기에 나섰던 활동을 소개한다.

두일1리 약초마을 이언학 이장은 “본선에 진출하게 돼 우리가 가꿔온 아름답고 깨끗한 경관과 환경보전 활동이 인정받은 것 같아 기쁘다. 본선에 진출한 만큼, 마을주민들과 함께 마지막 발표평가까지 열심히 준비해서 반드시 우수한 성적을 거두겠다”고 당찬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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