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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젤, 中 ‘전국 양회 건강한 중국인’ 의료미용분야 발표자로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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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bnews 손정호기자 |  2022.03.23 10:23:31

사진=휴젤

휴젤이 국내 메디컬 에스테틱 기업 처음으로 중국 국영 언론매체 중국인민망(中国人民网)이 주최하는 ‘전국 양회 건강한 중국인(健康中国人) 원탁회의’에서 발표자로 참가했다고 22일 밝혔다.

휴젤 측은 전국 양회 건강한 중국인 원탁회의가 매년 3월 개최되는 양회 기간에 맞춰 중국 정부 및 국영 언론매체가 진행하는 중국의 연례행사로, 헬스케어와 농촌 진흥, 국민소비 등 분야별 중국 정부의 주요 정책과 관련된 다양한 발표와 토론이 이뤄지는 행사로 올해 기존 헬스케어 분야 내 의료미용 코너가 신설돼 진행됐다고 설명했다.

중국인민망 북경 본사에서 개최된 이번 회의는 ‘의료미용업계 규범화 실시 및 안전의 해 촉진’을 주제로 진행해, 지난해 국내 처음으로 중국 보툴리눔 톡신 시장에 진출한 휴젤을 비롯해 중국국립병원 전문의, 사립병원 CEO, 중국성형협회 관계자, 현지 의료기기 제조업체 CEO가 패널로 참여했다.

휴젤은 보툴리눔 톡신 분야 대표로 이 토론에 참여해 휴젤의 중국 현지 법인인 ‘휴젤 상하이 에스테틱(Hugel Shanghai Aesthetics Co., Ltd’)’의 지승욱 법인장이 토론자로 참여했다. 지 법인장은 최근 중국 정부의 정책 기조에 맞춰 불법 의료·성형 근절을 통한 안전하고 건전한 의료·성형 시장 형성을 주제로 발표했다.

아울러 국내 보툴리눔 톡신 시장 점유율 1위 제품이자 지난해 중국의 허가 기준을 넘어 한국 제품 처음으로 현지 시장에 안착한 보툴리눔 톡신 제제 ‘레티보(Letybo, 수출명)’에 대한 소개 및 정품 사용의 중요성에 대해서도 피력했다.

휴젤 상하이 에스테틱 지승욱 법인장은 “현지에서 ‘레티보’의 우수성과 안전성을 인정받아 중국 정부가 진행하는 행사에 한국 의료미용 분야 기업으로는 처음으로 참가하게 됐다”면서 “중국 정부의 법규와 업계 규범에 적극적으로 협력할 것이며 여러 의료기관과 함께 지속적으로 소비자에게 고품질의 안전한 제품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최근 화두인 의료미용 규범화 문제에 대해서는 “의료미용업계 표준화 제도 확립에 적극적으로 찬성하며 이를 통해 업계는 긍정적인 발전을 이어나갈 수 있을 것”이라면서 “중국 정부에서 전개하고 있는 3정규(三正规) 캠페인에 따라 공인 병원, 전문 의사, 승인 제품을 선택해 자신의 건강을 안전하고 아름답게 지켜나가길 바란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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