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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카드, 공간으로 소통하는 방식 ‘The Way We Build’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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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bnews 손정호기자 |  2021.09.01 10:44:35

‘더 웨이 위 빌드’ (사진=현대카드)

현대카드가 20여년 동안 이어온 건축·공간 프로젝트를 총망라한 책 ‘더 웨이 위 빌드(The Way We Build)’를 펴냈다고 1일 밝혔다.

‘더 웨이 위 빌드’는 현대카드가 지난 2002년부터 최근까지 현대카드만의 디자인 철학을 바탕으로 기획하고 건축해 온 공간 29곳의 모든 것을 들여다볼 수 있는 아카이브다. ‘더 웨이 위 빌드’에는 현대카드가 각 공간을 기획한 의도, 현대카드와 협업한 건축·디자인 사무소의 대표와 디자이너들이 공간을 설계하고 조성하는 과정에서 어떤 것을 가장 중점에 뒀는지를 담았다고 설명했다.

현대카드 여의도 사옥의 컨벤션홀과 고객에게 전달될 카드 플레이트를 생산하는 공장인 ‘현대카드 카드팩토리’, 현대카드 디자인이 태어나는 핵심 공간인 ‘디자인 랩 & UX 랩’ 등 현대카드를 대표하는 사옥 내 공간들에 대한 이야기도 들려준다.

현대카드 브랜드 아이덴티티의 상징인 디자인·트래블·뮤직·쿠킹 라이브러리 시리즈의 기획 의도와 함께 라이브러리들이 현재의 디자인을 갖게 된 배경도 소개한다. 가파도, 봉평장, 1913 송정역시장 프로젝트 등 현대카드만의 방식으로 지역사회와 교감한 공간 재생 프로젝트들을 비롯해 ‘바이닐앤플라스틱’ ‘스토리지’ ‘스튜디오 블랙’ ‘하우스 오브 더 퍼플’ ‘캐슬 오브 스카이 워커스’ 등 현대카드와 현대캐피탈의 브랜드 스페이스도 전한다.

정태영 현대카드 부회장은 이 책에서 “직원들의 편의와 함께 ‘어떤 디테일이 새로운 생각을 가능하게 할까’에 포커스를 두고 워크 스페이스(work space)를 지속적으로 바꿔나간다”며 “기업문화와 아이덴티티를 일하는 공간에 잘 녹여내기 위해 노력하는 회사는 현대카드밖에 없을 것이라는 자부심이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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