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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공 부경본부, 대한적십자사에 코로나19 성금 500만원 전달

자가격리자 대상 비상식량세트 제조비로 쓰일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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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bnews 최원석기자 |  2020.03.05 15:59:50

김병준 한국도로공사 부산경남본부 고객팀장(오른쪽 두 번째)이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 관계자에게 코로나19 성금 증서를 전달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도공 부경본부 제공)

 

한국도로공사 부산경남본부는 5일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에 '코로나19' 극복 성금 500만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성금은 '코로나19' 확산으로 확진자, 자가격리자, 관심대상자가 급증하는 상황에서 집밖 출입이 제한돼 생필품 구입이 어려운 자가격리자들을 대상으로 비상식량세트를 만들어 전달하는 데 쓰일 예정이다.

본부 관계자는 “코로나19의 확산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내의 자가격리자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성금을 전달하게 되었다”며 “하루빨리 코로나19가 종식되어 온 국민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 상황이 해결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본부는 지난달 25일 혈액 수급 악화 상황에 도움이 되고자 단체 헌혈에도 참여한 바 있으며,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휴게소, 주유소 및 톨게이트에도 수시로 소독방역 작업을 실시하고 근무자의 마스크 착용 및 고객용 손세정제를 제공하는 등 최선을 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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