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빌은 ‘별이 되어라!’의 업데이트를 실시했다고 23일 밝혔다.
‘별이 되어라!’는 플린트가 개발하고 게임빌이 서비스하는 동화풍의 감성적인 그래픽의 판타지 모험 RPG다.
‘별이 되어라!’는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퍼스트임팩트 영웅 2종 ‘그리드’ ‘레아’를 새롭게 선보였다. 회사 측에 의하면 ‘그리드’는 딜러 포지션의 영웅으로 일반 공격 시 적 1인에게 피해를 입히고, 공격한 적의 버프를 빼앗아 올 수 있다. ‘레아’도 딜러 포지션으로 일반 공격과 동시에 자신의 지능을 상승시킬 수 있는 능력을 갖고 있다.
‘영지전’도 다시 오픈했다. ‘격변의 바람’에서 선보였던 ‘영지전’은 영지 점령을 위해 연맹 간 치열한 경쟁을 벌이는 이벤트 콘텐츠로 편의성 개선 후 다시 한번 오픈해 유저들의 즐거움을 더해주고 있다. 오는 2월 2일까지 진행되는 영지전에서는 파티 배치 이후에도 새로 만들어진 동료를 즉각 투입할 수 있는 기능이 추가됐다. 전장 배치 화면에서 전장 투입 전 ‘자동 선택’ 옵션을 체크하면 사망한 동료를 제외한 나머지 동료 중 기여도 점수가 높은 순으로 슬롯에 자동 배치되는 기능도 추가됐다.
‘설날 상차림’ 등 다양한 이벤트들을 통해 풍성한 선물을 지급한다. 오는 24~27일 게임에 접속하는 모든 유저들에게 계정당 1회 ‘까치의 선물 주머니’ 7개를 지급하는데, ‘까치의 선물주머니’를 통해 ‘로아의 반지’ ‘가이아의 혼’ ‘루비’ 등 다양한 아이템을 획득할 수 있다.
이 기간 동안 게임에 접속하기만 해도 ‘퍼스트임팩트 인피니티 카드 x3 1회 소환권’을 선물받는다. 이벤트 기간 동안 매일 아레나를 2회 진행하면 ‘로아 5회 소환권’ ‘인피니티 9회 소환권’ ‘엘 가이아 무기 5회 소환권’을 각 1장씩 얻을 수 있다. 최대 4회까지 획득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