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은 자사 주요 게임 11종에서 할로윈 기념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22일 밝혔다.
‘리니지2 레볼루션’은 ‘오싹오싹 호박머리 할로윈’ 이벤트를 25일부터 11월7일까지 진행한다.
이벤트 기간 중 다양한 게임 콘텐츠를 즐기면 할로윈 코인이 주어지며, 특정 시간에 맞추어 마그나딘 마을에 등장하는 호박들을 캐도 할로윈 코인 획득이 가능하다. 특히, 큰 호박을 캤을 때 등장하는 ‘호박머리 자켄’을 처치하면 추가적인 보상이나 할로윈 한정 칭호를 얻을 수 있다. 획득한 할로윈 코인은 ‘SR 등급 장비 선택상자’ 등 인기 아이템으로 교환할 수 있다.
‘모두의마블 for kakao’도 오는 11월15일까지 ‘할로윈 특집 세계여행 캐릭터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벤트 기간 중 매일 세계여행만 진행해도 신규 캐릭터 재료카드 3종을 얻을 수 있으며, 이를 모두 모아 할로윈 특집 신규 캐릭터인 ‘S+ 벤자민’을 획득할 수 있다. 세계여행 대륙 전체 완주 시에는 또 다른 할로윈 특집 신규 캐릭터인 ‘S+엘빈’이 보상으로 지급된다.
‘세븐나이츠’는 오는 25일부터 11월2일까지 할로윈 이벤트를 진행한다. 우선 찰스, 스컬, 스커드 등 특정 영웅을 획득할 시 6성 할로윈 보석 소환권, 6성 영웅 소환권 등 풍성한 보상을 지급한다. 또한 할로윈 기념 코스튬이 재판매 되면서 마녀의 고양이 세인, 저승사자 델론즈 등 다양한 할로윈 코스튬을 구매할 수 있다.
‘아이언쓰론’은 ‘할로윈’과 ‘죽은자의 날’을 기념해 25일부터 11월8일까지 ‘호박 바구니 몬스터’, ‘해골 바구니 몬스터’를 사냥하는 ‘몬스터 드랍 이벤트’를 실시한다. 사냥 성공 시 ‘호박 바구니 선물상자’와 ‘해골 바구니 선물상자’가 각각 보상으로 주어진다. 이 밖에도, 할로윈과 죽은자의 날 기념 영주 초상화를 추가하는 한편, 연맹성에 적용할 수 있는 ‘할로윈 이벤트 스킨’도 선보인다.
‘마블 퓨처파이트’는 24일 점검 이후 이달 31일까지 8일간 할로윈 테마의 장식물과 몬스터가 등장하는 특별 스테이지를 운영한다. 스테이지 클리어 시 이벤트 토큰을 획득할 수 있다. 이용자는 획득한 토큰을 이용해 전용 상점에서 티어-2 승급권, 6성 진급권 등 다양한 영웅 강화 재료를 구매할 수 있다.
이밖에도 ‘나이츠크로니클’, ‘팬텀게이트’, ‘피싱스트라이크’, ‘펜타스톰’, ‘레이븐’, ‘하운즈:리로드’ 등도 할로윈 이벤트를 진행한다.
넷마블 관계자는 “최근 국내에서도 ‘할로윈’을 하나의 축제로 즐기는 인구가 많아지고 있다”며 “할로윈을 맞아 넷마블 게임 이용자들이 즐겁게 플레이하고 보상도 받을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를 준비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