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백시는 10일 한국FM학회가 주최해 서울대학교 호암교수회관 삼성컨벤션센터에서 열린 한국FM대상에서 도시디자인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시는 365세이프타운을 조성해 관광과 안전체험을 연계해 안전 도시로 디자인해 나아가고 있는 점이 높이 평가받은 것으로 분석했다. 김연식 시장은 "도시 패러다임이 안전 도시로 옮겨가고 있고, 365세이프타운과 태백의 도시 특성을 잘 연계해 안전과 교육이 함께 아우르는 살기 좋은 도시를 만들어 가겠다 "며 수상 소감을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