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쥬얼리 출신 예원, 젤리피쉬와 전속계약…성시경-서인국-박정아 등과 한솥밥
박현준
기자
| 2016.11.09 14:04:08
▲사진 = 젤리피쉬 엔터테인먼트
걸그룹 쥬얼리 출신 예원이 젤리피쉬 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젤리피쉬는 9일 "예원과 전속 계약을 맺었다"라며 "가수로 데뷔해 연기는 물론 예능에서도 활약한 예원이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도록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젤리피쉬 엔터테인먼트는 성시경과, 서인국, 빅스, 구구단, 박정아 등이 소속돼 있다.
한편 예원은 방송인과 배우로 활약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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