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강릉영동대 제공
협약식에는 지기용 성산면장·송암리 마을 신향선 대표·유천지구 우미린 아파트 정석기 대표, 박용승 강릉영동대 기획조정실장, KT강릉지사 조범영 지사장을 비롯한 마을 주민 80여명이 참석했으며 도농상생 정신을 바탕으로 농촌과 도시가 더불어 발전할 수 있도록 상호 이해 증진과 우의를 돈독하게 다지기로 했다. 또 지역 주민의 경제적 향상과 복지증진을 위해 지역 농특산물 직거래 및 대학생 농촌일손 돕기 봉사활동 등 상호 적극인 협력을 약속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