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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백]'태양의 후예 촬영지 세트장'에 추석 연휴 관광객 1만여명 방문

추석 당일에만 3104명 방문… 외국인 관광객 현재까지 1천명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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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bnews 최성락기자 |  2016.09.20 09:07:50

▲태양의 후예 촬영지 세트장 l 사진=CNB포토뱅크

태백시 태양의 후예 촬영지 세트장이 이번 추석 연휴 기간 동안 1만여명의 관광객이 찾아 태백지역의 주요 관광지로 거듭나고 있다.


19일 시에 따르면 4~7월 4개월간 세트장을 방문한 관광객이 1만9173명이었으나 지난 8월에만 2만1283명이 방문한데 이어 추석 당일에만 3104명 등 이번 추석 연휴 기간에만 9678명이 방문한 것으로 공식 집계됐다.


시는 이와 같이 태양의 후예 태백 세트장의 인기가 높은 것을 최근 방송된 KBS 1박2일의 방송 등으로 태후 촬영지를 알게된 사람들이 연휴 기간 동안 태백 세트장을 여행지로 선택한 영향이 큰 것으로 분석했다. 


이와 함께 시는 중국, 일본, 홍콩, 대만, 말레이시아 등 외국인 관광객의 방문이 지속적으로 이어져 현재까지 1150명가량이 방문했으며 앞으로 더 많은 외국인 관광객이 이곳을 찾을 것으로 기대했다.


시 관계자는 "태후 세트장으로 인한 태백 지역 방문객 증가는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하는 바가 크다 "며 향후 "통리 관광 자원화 단지(슬로레스토랑, 통리 도시재생사업, 오로라파크) 조성에도 시너지 효과를 줄 것으로 기대한다 "고 했다.


한편 태백시는 세트장을 방문하는 관광객들이 태백 지역에 머무르면서 다양한 볼거리와 먹거리를 체험할 수 있도록 홍보와 안내에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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