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후원하기
  • 인쇄
  • 전송
  • 보관
  • 기사목록
  • 오탈자제보

삼성물산, 건설 현장 무더위 식혀주는 ‘더위보이’

  •  

cnbnews 손강훈기자 |  2016.08.01 15:36:22

▲시원한 음료수를 건설현장 근로자에게 직접 배달하는 삼성물산의 더위보이가 눈길을 끌고 있다. (사진=삼성물산)

삼성물산이 강남구 개포동에 위치한 래미안 건설현장에 시원한 음료통을 메고 있는 ‘더위보이’를 선보여 눈길을 끈다.

맥주통을 지고 맥주를 파는 야구장 맥주보이에서 착안한 더위보이는 무더위에서 작업을 진행 중인 근로자를 직접 찾아 음료를 제공하는 개포 2현장만의 차별화된 이벤트다. 

근로자에게는 작업 중에 수분 보충을 위해 휴게실까지 이동해야하는 번거로움을 덜고 작업 중에 잠시나마 휴식을 취할 수 있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한편 삼성물산은 한여름 무더위에 대비해 현장 근로자의 안전과 건강을 위해 철저한 기준을 마련하고 적용 중이다. 

폭염특보가 발령될 경우, 오후 1시부터 3시까지 가급적 외부 작업을 줄이고 실내작업 시행, 작업 중 충분한 수분 섭취와 휴식, 보건 및 위생 관리 철저 등을 시행하고 있다.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