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대제철은 당진내 중고교생을 대상으로 특강을 진행 중이다. 사진은 지난 11일 호서고에서 진행된 특강 모습. (사진=연합뉴스)
현대제철이 임직원 20여명을 강사로 구성해 충남 당진지역 중고교생를 대상으로 일일특강을 진행했다.
현대제철 의전홍보팀 이승희 팀장은 지난 11일 호서고 1, 2학년 800여명을 대상으로 '자존감'을 주제로 학교 대강당에서 특강을 했다.
이 팀장은 학기말 고사를 마친 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특강에서 “생각하는 것보다 사회는 훨씬 더 치열하게 움직이고 있다”며 “그런 가운데서 성공하고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서는 자존감을 높이고 주위와 소통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현대제철은 지난 3월부터 송악고 등 당진 관내 11개 중고교를 대상으로 일일특강을 진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