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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감원, 금융정보보호단장 결국 ‘내부’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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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bnews 손강훈기자 |  2016.07.08 15:14:15

금융감독원이 IT·금융정보보호단장직을 맡을 외무 전문가를 공개 모집했으나, 적임자를 찾지 못하고 결국 내부 인사를 임명했다.

8일 금감원에 따르면 김유미 IT·금융정보보호단장의 후임으로 이날 최성일 감독총괄국장이 임명됐다.

앞서 정보보호단을 이끌었던 김유미 전 단장은 금감원 외부 출신으로, ING생명 전산 부문 총괄부사장 등을 역임하고 2014년 4월부터 IT·금융정보보호단을 이끌어왔다.

금감원은 지난 4월부터 대외공모를 하고, 모집 기간 연장까지 했지만 김 전 단장의 뒤를 이을 만한 마땅한 외부 전문가를 찾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다. 

정보보호단장은 IT·전자금융을 감독·검사하는 역할을 비롯해 금융과 IT를 융합한 핀테크산업의 육성, 금융정보 보호 등의 업무를 맡는다.

핀테크가 금융업계의 화두로 떠오른 상황에서 감독권과 검사권을 모두 총괄하는 핵심 직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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