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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통위, '개인정보보호페어'에서 ‘개인정보보호 실천강화 선포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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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bnews 손강훈기자 |  2016.06.13 18:34:52

▲방통위는 10일 개인정보보호 실천강화 선포식을 개최했다.(사진=한국인터넷신문협회)

방송통신위원회는 10일 ‘개인정보보호 실천강화 선포식’을 개최하고 사업자들의 개인정보보호 규제 준수 및 실천 강화를 다짐했다.

이날 선포식은 서울 삼성동 코엑스 그랜드볼룸에서 성대하게 개최된 ‘2016 개인정보보호페어(PIS FAIR 2016/www.pisfair.org/2016)’ 행사의 2일차인 ‘온라인 개인정보보호 컨퍼런스’에서 진행됐다.

이날 개최된 ‘온라인 개인정보보호 컨퍼런스’는 방송통신위원회가 주최하고 PIS FAIR 조직위원회와 한국인터넷진흥원이 공동 주관하는 행사로, 법령 개정 등 개인정보보호체계를 재정비한 내용들을 총정리하는 컨퍼런스와 함께 개인정보를 보유한 사업자들의 개인정보보호 의식제고 및 보안 강화를 위한 ‘개인정보보호 실천강화 선포식’으로 진행됐다.

방송통신위원회 이기주 상임위원은 “오늘 선포식을 통해서 정부는 최소한의 엄정한 원칙을 제시하고 사업자들은 국민들이 이를 신뢰할 수 있도록 개인정보보호 역량을 강화하고 실천을 약속하면서 개인정보보호 실천의지를 다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인사말을 전했다.

또한 한국인터넷진흥원 백기승 원장은 축사에서 “기업 및 공공기관의 개인정보보호 담당자들과 CPO 여러분들이 개인정보보호에 대해 많은 관심을 갖고 이번 컨퍼런스에 참여하고 있다”면서 “지금까지 개인정보는 보호의 관점에서 규제를 중심으로 진행해 왔지만 이제는 사업자들의 자율규제를 통한 안전한 활용과 보호의 관점에서 개인정보보호 수준을 높여야 한다. 이를 위해서는 사업자들과 개개인간의 신뢰회복이 중요하다”고 당부했다.

이어진 ‘개인정보보호 실천강화 선포식’은 방송통신위원회 이기주 상임위원과 KISA 백기승 원장, 그리고 사업자 대표 등이 참석, 개인정보를 보유한 사업자들의 자율적인 개인정보보호 법규를 준수하고 사회적 책임에 대한 실천을 강화하자는 의미로 ‘개인정보보호 실천 강화 결의문’을 낭독했다.

이번 결의문의 주요 내용은 △법령상 명시된 개인정보보호의 기본원칙 준수 △국민의 개인정보를 안전하게 처리하고 불법 개인정보 해소 △개인정보보호 의식을 높이고 보안 문화를 확산 노력 △개인정보 신뢰 사회를 만들기 위해 민·관 협력 등을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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