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이 바꿀 미래를 검색하다.
앞으로 사람들은 무엇을 알기 위해서 검색하는 것이 아니라, 어떤 일을 하기 위해 검색하게 된다는 것이다. 검색은 이제 세상 모든 정보에 실시간으로 접근할 수 있고, 빅데이터, 다기능 웹, 사물인터넷, 웨어러블 등과 결합해 새로운 가치를 만들어 내며 인간이 미처 생각하지 못한 가능성과 대안까지 제시할 것이다.
마이크로소프트의 차세대 검색엔진 ‘빙’을 개발한 스테판 바이츠는 이 책을 통해 미래의 검색이 인간의 능력을 어떻게 증강시키며, 어떤 편익을 제공하고, 어떤 디지털 유토피아를 선물할 것인지, 거기까지 가는데 는 어떤 장벽이 있는지를 새로운 시각으로 흥미롭게 제시한다.
△지은이 스테판 바이츠 △옮긴이 이주만 △펴낸곳 코리아닷컴 △304쪽 △정가 15000원.
CNB=왕진오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