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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부산시내버스 파업 예고에 따라 비상수송대책 마련

시내버스 예비차량 9대 투입 등 비상수송대책 상황실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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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bnews 강우권기자 |  2015.06.04 17:37:01

부산지역버스노조가 임금협상 결렬시 오는 5일 총파업이 예고함에 따라 파업 시 부산시내버스 운행이 중단돼 부산시민 뿐만 아니라, 부산시내버스를 이용하는 김해시민 또한 불편이 예상된다.


김해-부산간을 운행하는 부산버스는 7개 노선 93대(127, 128-1, 123, 130, 1004, 221, 125번)로 부산방면 대중교통 이용시 차질이 우려된다.


김해시는 시민불편을 최소화하고자 비상수송대책 상황실을 운영하고 관심‧주의‧경계‧심각 등 단계별 비상대책을 마련한다.


특히 관련부서인 경전철혁신과에서는 비상수송대책 상황실을 설치하고 시내버스 예비차량 9대 투입, 출퇴근시간대 경전철 12편성 증편 운행,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공공‧유관기관과 긴밀한 협조관계를 유지하는 등 전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예비차량은 부산시 도시철도와 연계돼 운행할 예정이며 요금은 김해시내버스 현행 요금과 동일하다.
     

파업 시 예비차량의 경유지 및 시간표를 김해시버스정보시스템 홈페이지(http://its.gimhae.go.kr)에 게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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