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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은행, 양산 ‘물금가촌지점’ 개점

총 272번째, 양산지역 9번째 점포로 양산지역 금융동반자 역할 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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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bnews 최원석기자 |  2014.12.19 14:01:31

▲지난 18일 부산은행은 총 272번째이자 양산지역 9번째 점포인 ‘물금가촌지점’을 개점했다. (사진제공=부산은행)

(CNB=최원석 기자) BS금융그룹 부산은행(회장 겸 은행장 성세환)은 지난 18일 부산은행의 272번째이자 양산지역 9번째 점포인 ‘물금가촌지점’(양산시 물금읍 야리로45, 지점장 이병수)을 개점했다고 19일 밝혔다.


양산 물금신도시는 양산 신도시 단계별 개발계획에 따라 신도시 조성이 추진중인 곳으로, 부산은행은 지난해 10월 양산석산지점을 개점한데 이어 이번 물금가촌지점 개점으로 양산지역에 총 9번개의 영업 네트워크망을 구축하게 됐다.


양산 물금 신도시는 향후 5만가구 15만여명의 거주가 예상되는 지역으로 앞으로 부산은행은 양산 지역기업 및 시민들에게 BS금융그룹의 맞춤형 종합금융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왼쪽부터) 김일수 부산은행 부행장, 이병수 물금가촌지점 지점장. (사진제공=부산은행)

이날 개점식에 참석한 부산은행 김일수 부행장은 “양산은 천년 고찰과 아름다운 자연환경을 가진 관광도시이자 국가산업발전을 견인하고 있는 역동적인 기업도시”라며 “양산지역소재 기업 및 시민들에 대한 적극적인 금융지원과 차별화된 서비스를 통해 금융동반자로서의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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