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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 ‘문화가 있는 날’, 부산전역서 즐길거리 풍성

ITU전권회의 기념 특별공연 무료 관람, 부산비엔날레 입장료 50% 할인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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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bnews 최원석기자 |  2014.10.28 14:20:17

▲(사진제공=부산시)

(CNB=최원석 기자) 10월 29일 10번째 맞는 ‘문화가 있는 날’은 가을을 맞아 부산전역에서 가족, 친지, 연인들과 함께 즐길 수 있도록 낭만적인 문화 프로그램들이 진행된다.


먼저 ‘세상 속에서 거주하기’라는 주제로 11월 22일까지 부산시립미술관(본전시), 부산문화회관(비엔날레 아카이브전), 고려제강 수영공장(아시안큐레토리얼전)에서 펼쳐지는 2014 부산비엔날레를 기존 관람요금(성인 1만원)보다 50% 할인된 가격으로 관람 할 수 있다.


또한, ITU전권회의 개최 기념으로 전통음악에 비보잉을 도입 신명 가득한 소리를 역동적인 움직임으로 시각화 한 ‘노름마치 특별공연’을 29일 오후 7시 영화의전당 하늘연극장에서 무료로 즐길 수 있다.


부산 소재 문화회관에서는 낭만적인 ‘가을밤 음악회’가 문화가 있는 날 기획공연으로 진행된다. ▲대학교향악 축제(을숙도 문화회관 소공연장, 오후 5시 30분) ▲문화가 있는 날 기획 공연(동래구 문화회관 대극장, 오후 8시) ▲금정수요음악회(금정 문화회관 소공연장, 오후 7시 30분) ▲첼로 김우연 피아노 김재원 음악회(해운대 문화회관 해운홀, 오후 7시 30분) ▲추억의 7080 음악회(북구 빙상센터 공연장, 오후 7시 30분) ▲해설이 있는 음악회(사상구 다누림홀, 오후 7시 30분) 등이 열린다.


아울러, 공연장을 벗어나 시민들 일상생활 속 문화체험 기회 확대를 위해 부산지역 곳곳에서 시민과 함께하는 문화공연도 펼쳐진다. ▲색소폰 공연(송상현 광장, 오후 7시) ▲문화공연(영도대교 만남의 광장, 오전 11시 45분) ▲시낭송 음악회(정관면 병산골 송예원, 오후 7시) ▲문화공연(남포동 BIFF광장, 오후 6시 30분) ▲전통공연(북구 금곡동 하나로마트 광장, 오후 6시) ▲문화공연(중구 40계단테마거리, 오후 12시) 등이 준비돼 있다.


뿐만 아니라 ▲영화의전당 부산국제어린이영화제 체험 프로그램 무료 ▲중구 국제아트타운 문화예술 체험 프로그램 무료 ▲MBC삼주아트홀 최현우 마술매직콘서트 50% ▲삼정더파크 입장료 5천원 ▲부산아쿠아리움 입장료 20% ▲주렁주렁 실내동물원 입장료 20% ▲BS조은극장, AN아트홀 광안 관람료 50% 할인 등 시민들에게 풍성한 문화 혜택이 제공된다.


이 외에도 학생들의 문화적 소양을 기르기 위해 학생 교육프로그램을 시행하고 있으며, 시민들의 문화 체감도를 높이고 문화가 있는 삶 영위를 위해 도서관, 문화원, 주민자치센터 등에서도 다양한 참여형 문화예술 프로그램이 운영 된다.


한편, ‘문화가 있는 날’에 참여하는 전국 문화시설과 관련 혜택 등의 안내는 한국문화정보센터가 운영하는 문화포털 홈페이지(culture.go.kr/wday)와 부산시 홈페이지(www.busan.go.kr)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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