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NB=최원석 기자) BS금융그룹 부산은행(회장 겸 은행장 성세환)은 지난 19일 (주)디지틀조선일보가 주최한 ‘2014 소비자가 선정한 품질만족대상’ 금융소비자보호 부문에서 대상을 수상했다고 20일 밝혔다.
‘소비자가 선정한 품질만족대상’은 소비자의 눈높이에서 소비자만족을 위한 끊임없는 품질 개발과 양질의 서비스 품질을 구현 하고 있는 기업, 소비자로부터 신뢰와 사랑으로 화답을 받고 있는 최고의 기업을 선정하고자 제정되었으며, 금융소비자보호 부문은 올해 처음으로 시상됐다.
부산은행은 ‘지역과 함께 세계로, 고객과 함께 미래로’ 라는 경영이념을 적극적으로 실천하고자 CEO 경영원칙(고객감동경영, 가치창조경영, 상생경영, 직원행복경영)과 핵심가치(고객지향, 도전과 혁신, 책임과 신뢰, 소통과 팀웍)를 선정했고, ‘금융소비자 보호 최고은행’을 2014년 캐치프레이즈로 하여 금융소비자보호를 강화하고 있다.
특히, 금융소비자보호협의회를 매월 개최해 금융소비자보호를 위한 업무협의와 제도개선을 추진, 금융소비자보호 실천의 날 행사, 고객불만의 사전예방을 위한 ‘고객불만사전응대제도(Pre-VOC)’ 및 신속한 민원해결을 위한 ‘민원119시스템’ 등도 시행 중이다.
부산은행 금융소비자보호 총괄 책임자(CCO)인 김일수 부행장은 “지속적인 금융소비자보호 활동으로 당행은 2013년 금융감독원의 민원발생평가에서 2등급(5년 연속 상위등급)을 받았으며, ‘2014년 소비자가 선정한 품질만족대상’ 수상을 계기로 고객만족과 금융소비자보호를 위해 더욱 더 힘을 모을 것”이라고 말했다.
아울러, 부산은행은 금융소비자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경청하고자 기존 운영 중인 ‘부산은행 금융민원 신고센터’에 대한 이용안내를 신문에 게재하는 등 금융소비자보호 선도은행으로서의 면모를 갖추어 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