락앤락이 출산·유아 용품 전문 브랜드 ‘리틀럽(Little Luv)’의 공식 캐릭터 3종을 공개했다고 13일 밝혔다.
리틀럽은 “사랑이 시작되는 첫 순간, 작은 손에도 닿는 안심의 기술”이라는 슬로건 아래, 아이의 성장 단계에 맞춘 안전한 소재의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새롭게 공개된 캐릭터는 ‘리틀스타즈’ 세계관에 등장하는 미리(Miri), 루마(Luma), 테로(Tero) 3종으로, 각 캐릭터는 수유기·이유기·유아기를 상징한다.
락앤락은 향후 공식 인스타그램 채널에서 리틀스타즈 캐릭터를 활용해 다양한 육아 정보를 제공하고, 구체적인 해결 방법을 제시하는 ‘육아고민 우체통’ 콘텐츠를 운영하며 영유아 엄마·아빠와의 소통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