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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원섭
정세균 “국가개조 논의 시작해야…2년 내 새헌법 공포돼야”
정세균 국회의장은 17일 오전 국회 본관 중앙홀에서 양승태 대법원장, 박한철 헌법재판소장, 황교안 국무총리, 이인복 중앙선거관리위원장 등 4부 요인과 여야 지도부, 주한외교사절 등이 참한 가운데 열린 제68주년 제헌절 기념식에서 “이제는 여야 지도부가 국가개조를 위한…
[심원섭 기자] - 2016-07-17
이재명 “당대표 선거 출마 안해”…‘강력한 야당 리더십’ 주문
더불어민주당 차기 당대표를 선출할 8·27 전당대회를 40여일 남은 가운데 가장 유력한 후보로 거론 되고 있던 이재명 성남시장이 불출마를 선언해 더민주 당권경쟁은 추미애, 송영길 의원간의 2파전으로 정리될 것으로 보인다.이 시장은 지난 8일 당권 도전 여부에 대해 "당 외…
[심원섭 기자] - 2016-07-17
손학규 “산속 생활 정리, 현실 정치 참여” 정계복귀 선언
지난 2014년 7.30 재보궐 선거 패배와 함께 국회 기자회견장에서 정계 은퇴를 선언한 뒤 전남 강진 백년사 뒤 움막에서 칩해오던 더불어민주당손학규 전 상임고문이 16일 지지자들 앞에서 칩거 2년 만에 정치활동 재개를 전격 선언했다. 손 전 고문은 이날 오후 1시쯤 ‘손학규…
[심원섭 기자] - 2016-07-17
더민주 당권 “‘文心’에 물어봐”…주자들 文 향해 구애경쟁 치열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전 대표가 히말라야 트레킹을 마치고 9일 귀국하면서 8·27 전당대회 차기 당권 레이스에서 가장 강력한 주류측 후보군인 추미애, 송영길 의원 등이 ‘문재인 후광 효과'를 겨냥한 노골적인 움직임을 보이면서 문 전 대표를 향한 구애 경쟁에 불이 붙었다.…
[심원섭 기자] - 2016-07-11
文25.8% >반기문23.1% >安10.9%…박대통령 지지율 26.6%
여론조사전문기관 리서치뷰는 지난달 29~30일 실시한 6월 정례여론조사에서 차기 대선주자 적합도를 조사한 결과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전 대표가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에게 오차범위 내 격차로 앞선 것으로 나타났다고 1일 발표했다. 이 조사에 따르면 8명의 여야 후보군을…
[심원섭 기자] - 2016-07-01
우상호 “박대통령 KBS에 세월호 보도개입 지시 해명해야”
더불어민주당 우상호 원내대표는 1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비상대책위원회의에서 전날 불거진 세누리당 이정현 의원의 청와대 홍보수석 시절 녹취록 파문과 관련해 “저는 특히 이 의원의 발언 중 ‘대통령이 뉴스를 보셨다, 그러니 빼 달라’는, 그 대목을 주목한다”며 “뉴스…
[심원섭 기자] - 2016-07-01
김종인 “서영교 사태 다시 사과…당내 규율 엄격히 지킬 것”
더불어민주당 김종인 비상대책위 대표는 1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비상대책위회의에서 서영교 의원의 '가족채용' 논란과 관련해 “국민에게 우리 당 의원이 윤리를 제대로 지키지 못했다는 점에서 다시한번 사과드린다”면서 “이런 일이 다시 발생하지 않도록 당 내부에서부터…
[심원섭 기자] - 2016-07-01
박지원 “내주 초 10명 내외 내부인사로 비대위 구성”
국민의당 박지원 비상대책위원장 겸 원내대표는 비상대책위원회 구성과 관련해 “주말까지 의견수렴을 해 내주 초에 비대위 인선을 발표하겠다"며 ”우선 10명 내외의 당내 인사로 비대위를 구성한 뒤 골격이 어느 정도 갖춰지면 추기로 외부인사를 모신다는 복안을 갖고 있다…
[심원섭 기자] - 2016-07-01
더민주, 서영교 "사려깊지 못해 죄송…올해 세비 공익 기탁"
더불어민주당 30일 남동생을 5급 비서관, 딸을 인턴, 친오빠를 후원회 회계 책임자로 고용해 가족 채용 논란을 일으킨 바 있는 서영교 의원에 대해 만장일치로 중징계가 필요하다는 결론을 내렸다고 밝혔다. 더민주 김조원 당무감사원장은 이날 오후 국회에서 전체회의 후 브리…
[심원섭 기자] - 2016-06-30
반기문23.3% >文19.5% >安12.8%…安 호남서 3위로 밀려
4.13총선 리베이트 의혹으로 홍역을 치르고 있는 국민의당이 안철수 상임공동대표와 천정배 공동대표의 대표직 사퇴 등 발빠른 대처로 오히려 당 지지율 반등에 성공한 반면 더불어민주당은 서영교 의원 가족채용 논란을 좀처럼 매듭짓지 못하는 바람에 지지율이 소폭 하락한 것…
[심원섭 기자] - 2016-06-30
安 “평의원으로서 당 위해 열심히 하겠다”…의총은 불참
국민의당 안철수 전 상임공동대표는 30일 오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정책역량강화 집중 워크숍 뒤 기자들과 만나 “지금 또 상임위가 열리기에 상임위에 참석하겠다”며 “평의원으로서 국민의당을 위해서 열심히 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안 전 대표는 전날 4·13 총선 홍…
[심원섭 기자] - 2016-06-30
박지원 “바쁜 꿀벌은 슬퍼할 시간 없어” 의원들 독려
국민의당 박지원 비상대책위원장 겸 원내대표는 30일 오전 안철수·천정배 공동대표가 사퇴한 이후 열린 첫 의원총회에서 “오늘 상황을 피하지 말고 모두 온몸으로 위기에 맞서 전화위복의 계기를 만들자”면서 “바쁜 꿀벌은 슬퍼할 시간이 없다. 위기를 극복하는 정답은 일…
[심원섭 기자] - 2016-06-30
‘복당’ 유승민 “朴정부 3년 반, 성공했다 보기 어려워” 일침
새누리당에 복당한 유승민 의원은 29일 국회에서 열린 기획재정위 전체회의에서 “박근혜 정부 임기 3년 반은 그렇게 성공했다고 보기 힘들다”고 혹평했다. 유 의원은 이날 회의에서 정부의 10조원대 추경 편성 방침에 대해 “원칙을 분명하게 해야 한다. 땜질식 구조조정을…
[심원섭 기자] - 2016-06-29
국민의당 安-千 동반사퇴…창당 5개월 만에 체제 붕괴
국민의당 안철수-천정배 공동대표 체제가 지난 총선과정에서 불거진 리베이트 파동에 의해 결국 창당 5개월 만에 붕괴되는 등 국민의당은 극한 혼란 속으로 빠져들 전망이다. 국민의당은 29일 오전 최고위원회의를 열어 최고위원들이 전날부터 대표직 사퇴 방침을 굳힌 안철수…
[심원섭 기자] - 2016-06-29
더민주 서영교 비난, 새누리 박인숙도 ‘가족 채용’ 들통
더불어민주당 서영교 의원의 가족 채용을 맹비난해온 새누리당도 19대 국회의원 당시 보좌진의 월급 2억4천400여만원을 빼돌려 불법 정치자금으로 사용한 혐의로 중앙선관위원회에 고발된 이군현 의원과 됐다. 박인숙 의원 역시 5촌 조카를 5급 비서관으로, 그리고 동서를 인…
[심원섭 기자] - 2016-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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