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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 환성사, 겹벚꽃 명소로 상춘객 유혹

반나절 힐링 관광코스로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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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bnews 신정현기자 |  2026.04.14 16:17:21

경산 하양읍에 위치한 환성사가 화사한 겹벚꽃으로 물들어 있다. (사진=경산시 제공)

벚꽃이 지는 4월 중순, 경산 하양읍 천년고찰 환성사가 화사한 겹벚꽃으로 물들며 봄나들이 명소로 주목받고 있다.


팔공산 자락에 자리한 환성사는 신라 시대 창건된 고찰로, 매년 4월 중·하순이면 사찰 진입로부터 경내까지 연분홍 겹벚꽃이 만개해 장관을 이룬다.


겹벚꽃은 일반 벚꽃보다 꽃잎이 풍성하고 개화 기간이 길어 최근 젊은 층 사이에서 ‘봄 인생샷 명소’로 인기를 끌고 있다. 환성사는 화려한 꽃 풍경과 고즈넉한 산사의 분위기가 어우러져 도심을 벗어난 힐링 명소로 꼽힌다.


경산문화관광재단은 환성사를 ‘겹벚꽃 힐링 0.5 경산 관광 코스’로 선정하고 △환성사 겹벚꽃 관람 △찹쌀수제비 맛집 △하양무학로교회 △다방 물볕 등을 연계한 반나절 관광코스를 추천했다.


최상룡 경산문화관광재단 대표이사는 “겹벚꽃 핀 환성사는 화려함과 산사의 고요함을 동시에 느낄 수 있는 경산의 숨은 명소”라며 “가족, 연인, 친구와 함께 경산을 찾아 아름다운 봄날의 추억을 만들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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