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B손해보험이 지난 10일 청주 오스코에서 PA(Prime Agent)와 임직원 1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 연도상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PA중에서 영업실적과 고객만족지표(유지율, 불완전판매율 등)가 우수한 연도상 수상자와 명예의 전당(DBRT) 회원 723명을 선발했으며, 신사업부문 및 해외사업부문의 수상자 72명도 함께 했다는 것.
최고 영예인 판매왕은 거제통영사업단 이정희PA가 수상했다. 이정희PA는 2018년 1월에 영업활동을 시작해 7년만에 판매왕 자리에 올라 비교적 단기간에 높은 성과를 달성했다는 설명이다.
또한, 지난 ‘2023 연도상 시상식’에서 최초 왕중왕 수상자로 등극한 남부사업단 황금숙 로얄DBRT가 올해 다시 이 상을 수상하며 그 영광을 이어갔다. 왕중왕이란 판매왕 3회 수상 이력에 빛나는 로얄 DBRT 중 당해년도 최고 평가 달성자로서 판매왕보다 높은 실적 시현 시 수상이 가능하다고 전했다.
정종표 DB손해보험 대표는 격려사를 통해 “맞바람에도 돛을 펼쳐 앞으로 나아간다는 ‘역풍장범’의 자세로 어려운 시장환경 속에서도 난관을 헤치고 DB손보만의 도약의 발판을 만들어 나가자”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