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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차량 주행거리 줄이면 최대 10만원 지급

‘2026년 탄소중립포인트(자동차)’ 추가 접수 -4월 6~10일, 선착순 800여 대 추가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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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bnews 한호수기자 |  2026.04.03 16:21:10

울산시청 전경(사진=울산시 제공)

울산시는 6~10일까지 2026년 탄소중립포인트(자동차) 신청을 800여 대 추가 접수한다고 3일 밝혔다.

 

탄소중립포인트(자동차)는 자동차 주행거리를 줄여 온실가스 배출을 감축할 경우 인센티브를 제공하는 제도다. 종전 주행거리와 비교해 감축 실적에 따라 최소 2만 원에서 최대 10만 원까지 지급된다.

 

대상은 비사업용 승용․승합차(12승 이하) 중 휘발유․경유, 액화 석유 LPG 차량이다. 단, 전기, 하이브리드, 수소 차량 및 타 시도 등록 차량은 제외된다.

 

참여 희망자는 탄소중립포인트(자동차) 누리집을 통해 회원가입 후 4월 10일까지 참여 신청할 수 있다.

 

지난 2025년 이전 참여자도 올해 참여를 위해서는 회원들어가기(로그인) 후 재참여 신청 절차를 진행해야 한다.

 

기타 문의사항은 탄소중립포인트(자동차) 누리집 ‘열린마당 내 자주 하는 질문’을 확인하거나, 한국환경산업기술원, 울산시 해울이콜센터로 연락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이번 추가 모집을 통해 시민들의 자발적인 탄소 감축 참여를 확대하고, 생활 속 탄소중립 실천 문화를 확산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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