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손해보험이 지난 2일 인천 영종도 파라다이스시티에서 ‘2026 하나하트마스터어워즈’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우수 직원들이 지난 한해 이뤄낸 성과를 축하하고 노고에 감사를 전달하기 위해 마련, 수상자 90여명과 임직원 가족 등 약 160여명이 참석했다는 것. 손님에게 따뜻한 마음과 신뢰를 전달한다는 의미를 공유하고, 현장에서 성과를 만든 구성원들을 격려하는 자리로 진행됐다는 설명이다.
시상은 보험 영업 설계매니저와 관리자뿐 아니라 영업, 보상, 텔레마케팅(TM) 등 다양한 분야에서 성과를 낸 직원들을 대상으로 이뤄졌다.
GA설계매니저 부문에서 대상을 수상한 한보미 매니저는 “앞으로 더욱 손님에게 사랑과 진심을 담아 설계하는 매니저가 되겠다”고 말했다.
배성완 하나손해보험 대표는 “손님을 향한 진심과 포기하지 않는 끈기, 끝까지 책임지는 자세로 오늘을 빛내주신 임직원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그동안 현장에서 손님 한분 한분께 흘린 땀과 신뢰가 모여 이 자리가 있을 수 있었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