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GRS가 운영하는 도넛 프랜차이즈 브랜드 크리스피크림 도넛이 브랜드 앰버서더로 코미디언 문상훈을 발탁했다고 1일 밝혔다.
크리스피크림 도넛이 고객과의 소통 강화를 위해 브랜드 앰버서더를 발탁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문상훈은 유튜브 채널 빠더너스(BDNS)의 소속으로 자체 제작 코미디 콘텐츠뿐만 아니라 다양한 예능 및 드라마에 출연하며 MZ세대에게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이번 광고 캠페인은 문상훈이 아빠의 모습으로 분장해 오리지널 글레이즈드를 따뜻하게 먹을 수 있는 크리스피크림 도넛만의 특별 서비스 핫나우(Hot Now)를 유쾌하게 부각시킨 것이 특징이다. 롯데GRS는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부각하고 핫나우에 대한 향수를 활성화하겠다는 계획이다.
캠페인은 이날 크리스피크림 도넛 공식 유튜브와 인스타그램 등 다양한 소셜미디어(SNS) 채널에서 디지털 광고를 시작으로 브랜드 콘텐츠를 순차적으로 선보인다. 빠더너스와 함께 콜라보한 굿즈, 의류 등도 출시한다.
롯데GRS 관계자는 “문상훈이 보여주는 트렌디하면서도 공감력 높은 콘텐츠가 전 세대와의 접점을 넓히는데 긍정적인 시너지를 낼 것으로 기대한다”며 “브랜드 경험을 더욱 새롭고 재미있게 전달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