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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발전, 창립 25주년 ‘에너지 재도약’ 선포…에너지전환 가속화

‘25년간의 긍지, 새로운 신뢰의 시작’…재도약 의지 다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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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bnews 손혜영기자 |  2026.04.01 16:21:32

1일 한국동서발전 임직원들이 회사 창립 25주년 기념식 후 단체촬영을 하고 있다.(사진=동서발전 제공)

한국동서발전(주)은 1일 본사 대강당에서 창립 25주년 기념식을 개최하고, ‘에너지 재도약(에너지 리부트):25년간의 긍지, 새로운 신뢰의 시작’이라는 슬로건 아래 깨끗한 에너지로 미래를 여는 핵심 주역으로서 새로운 도약을 선포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념식은 지난 25년간 대한민국 전력 공급의 중추적 역할을 수행해 온 임직원들의 자긍심을 높이고, 변화하는 에너지 환경 속에서 신뢰를 바탕으로 한 경영혁신의 의지를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서는 25년의 도전과 성찰을 담은 주제영상 상영을 시작으로 △모범직원 및 공로상 시상 △사장 기념사 △창립 25주년 경축사 △기념공연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현장에 참석하지 못한 당진, 동해, 일산, 음성 등 전 사업소 직원들을 위해 사내 유튜브 채널을 통해 실시간 생중계하며 전사적 화합의 의미를 더했다.

이날 시상식에는 현장에서 묵묵히 소임을 다하며 조직의 귀감이 된 ‘숨은영웅’들을 발굴해 총 41명(모범직원 25명, 공로상 15명)에게 표창을 수여했다. 특히 발전운영 업무 프로세스를 개선하고 투자비 회수율을 높여 재무성과 창출한 실무자부터 현장의 안전을 지켜온 직원들까지, 회사의 내실을 다진 주역들이 조명받으며 임직원들의 큰 박수를 받았다.

이어지는 기념공연에서는 뮤지컬 갈라콘서트가 펼쳐져 축제 분위기를 더했으며, 마지막 순서로 뮤지컬 배우들과 전 임직원이 함께 사가를 제창하며 동서발전의 결속력을 확인하는 시간을 가졌다.

권명호 사장은 “지난 25년간의 긍지는 우리가 함께 쌓아온 신뢰의 역사”라며 “이제 ‘에너지 재도약’을 통해 안전과 청렴이라는 단단한 토대 위에 신재생 에너지 확대와 디지털 전환을 가속화해 국민에게 더욱 신뢰받는 에너지 공기업으로 거듭나자”고 말했다.

한편 동서발전은 2014년 본사 울산 이전 이후 지역 상생 발전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최근에는 스마트 발전소 구축과 해외사업 확대를 통해 미래 경쟁력 강화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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