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후원하기
  • 인쇄
  • 전송
  • 보관
  • 기사목록
  • 오탈자제보

신한은행과 두 손 맞잡은 양주시…'외투 지원체계 협력' MOU 체결

투자자 발굴부터 외투 신고, 기업금융 지원까지 연계

  •  

cnbnews 박상호기자 |  2026.04.01 15:10:29

양주시가 신한은행과 외국인직접투자 지원 협약을 맺고 투자 유치 협력에 나섰다.
양주시-신한은행, 외국인직접투자 지원 위한 업무협약 체결. (사진=양주시)

양주시가 신한은행과 손잡고 외국인직접투자 지원 체계 구축에 나섰다. 투자자 발굴과 유치부터 외국인투자 신고, 금융지원까지 연계해 지역 내 실질적인 투자로 이어지게끔 연결고리를 걸겠다는 것이다.

 

시는 지난달 31일, 시청에서 신한은행과 외국인직접투자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은 외국인직접투자 유치와 외투기업 대상 금융서비스 지원 기반을 마련하기 위함이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에 따라 국내외 투자자 발굴과 유치, 외국인투자 상담 지원 서비스, 양주지역 외투기업 활성화 협력, 외투 신고와 기업금융 등 금융지원 기회 확대에 협력하기로 했다.

 

협약은 지난 2월, 양주시가 외국기업 투자유치를 위해 투자설명회를 연 뒤 후속 협력체계를 구축한 성격이 크다. 투자자들이 금융지원을 보다 원활하게 받아 실제 투자로 연결될 수 있도록 금융기관과의 연계 기반을 넓힌 것이다.

 

양주시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외국인직접투자 유치 과정에서 필요한 금융 지원과 행정 협력 체계를 함께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