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생명이 지난 25일 서울 여의도 본사 15층 대회의실에서 ‘2026년 금융소비자보호 내부통제 매니저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금융소비자보호를 위한 내부통제 매니저의 역할과 책임감 등에 대해 공감대를 형성하고, 체계 안정화를 위한 전사적 협업 기반을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는 것.
이날 부서별 금융소비자보호 내부통제 매니저들과 소비자보호팀이 참석한 가운데 고객 불편사항을 적극 해결하고, 회사를 신뢰할 수 있는 고객동맹 가치 실현 확립을 위한 역할 특강 및 사례 발표 등이 진행됐다고 전했다.
김재식 미래에셋생명 대표이사 부회장은 “금융소비자에 대한 신뢰는 작은 실천에서 시작되는 만큼, 각 현장에서의 책임 있는 판단과 행동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내부 구성원 모두 소비자중심경영을 일관되게 실행해 나갈 때 지속 가능한 소비자 보호 체계가 구축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