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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지락, 노동 존중 세상 열 최적임자” 민노총 화순지부, 임지락 후보 지지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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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bnews 박용덕기자 |  2026.03.31 11:09:25

공무직 처우 개선, 비정규직 고용 안전, 노동시간 단축, 차별 철폐 등 건의
임 예비후보 “여러분의 제안 시대정신 부합, 합리적…협의기구 구성 필요”

 

민주노총 화순군지부(이하 ‘지부’)가 30일 오후 총회를 열고 임지락 예비후보 지지를 선언하고 있다. (사진=임지락 예비후보사무실)

민주노총 화순군지부(이하 ‘지부’)가 30일 오후 총회를 열고, 이번 화순군수 선거에서 임지락 예비후보를 지지하기로 의결했다.

임지락 예비후보 측에 따르면 지부는 이날 총회를 통해 공무직 처우 개선을 위한 상설 기구 운영, 임금 및 처우 격차 해소, 교육기회 및 장기근속 노동환경 조성, 정년 연장, 노동시간 단축, 민간위탁 폐지, 차별 철폐 등 11개 현안 해결을 위한 화순군수 최적임자로 임지락 예비후보로 결정했다.


지부는 “그간 임 예비후보가 보여준 군민 소통과 참여형 선거를 볼 때 힘없는 분들을 위해 귀가 열려 있으신 분”이라고 전제하고 “우리 지부의 현안을 해결하고 노동 존중 세상을 열 최적임자로 임지락 후보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임지락 예비후보는 이어진 간담회에서 “지부의 결정에 깊이 감사드리며, 여러분의 현안과 고민에 대해 저 역시 오랫동안 생각해 왔다”며 “노동존중 세상, 차별 철폐, 민간위탁 폐지, 격차 해소, 협의기구 구성 등은 시대정신에 부합하는 합리적인 제안”이라고 했다.

 

이어 “선거 이후 빠른 시일 내에 협의기구 구성이 필요해 보인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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