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쏠루트유학, 2026 여름 해외캠프 청소년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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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bnews 손정호기자 |  2026.03.31 11:09:42

사진=바인그룹

바인그룹의 계열사 쏠루트유학이 2026년 여름 해외캠프 청소년 모집을 시작하며 캐나다와 뉴질랜드에 이어 영국까지 캠프 지역을 확대 운영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쏠루트유학 여름캠프는 국가별 교육 환경과 문화적 특성을 반영한 스쿨링 프로그램과 액티비티, 문화 체험 중심으로 구성된다. 학생들이 글로벌 환경 속에서 영어 실력과 자기주도성을 동시에 키울 수 있도록 기획됐다.

캐나다 캠프는 나이아가라폴스 지역에서 3주 동안 진행되는 프로그램이다. 캐나다 교육청이 운영하는 공식 ESL 과정으로 구성된다. 참가 학생들은 레벨 테스트를 통해 영어 수준을 정확히 진단받고, 오전에는 수준별 ESL 수업을 집중적으로 진행한다. 오후에는 다양한 액티비티와 현지 투어를 통해 실생활 영어를 자연스럽게 사용할 수 있도록 운영히는데, 홈스테이 생활을 통해 캐나다 가족들과 일상을 함께 경험하게 된다. 주말에는 토론토 시내 투어와 캐나다 원더랜드 방문 등 다양한 일정이 포함되어 학습과 문화 체험이 균형 있게 구성된다.

뉴질랜드 캠프는 오클랜드 광역시 와이우쿠 지역에서 3주 동안 진행된다. 현지 학기 중 기간에 맞춰 뉴질랜드 학생들과 함께 정규 수업에 참여한다. 어학 연수가 아니라 실제 학교 생활 경험을 통해 자연스럽게 영어 환경에 적응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홈스테이 생활을 통해 현지 가족들과 일상을 공유하며 글로벌 문화 이해도를 높이고, 마오리 문화 체험 프로그램과 오클랜드 시내 투어, 호비튼 영화 세트장 방문 등 문화 체험이 포함됐다. 주말에는 럭비 경기를 직접 관람하는 일정이 포함되어 있다.

영국 캠프는 옥스포드 브룩스 대학교 기숙사에서 진행되는 3주 일정의 프리미엄 프로그램이다. 다양한 국적의 학생들과 함께 영어 수업과 액티비티, 투어 프로그램에 참여하게 된다. 기숙사 캠프 형태로 아침부터 저녁까지 체계적인 일정이 운영된다. 1인 1실 개인 공간을 제공해 학생들의 학습 집중도와 생활 편의성을 높였다. 주말에는 런던 및 인근 주요 도시 투어를 통해 영국의 역사와 문화를 직접 체험하고, 마지막 1주 동안은 프랑스와 독일, 체코를 방문하는 서유럽 투어가 진행된다.

쏠루트유학 관계자는 “이번 여름 캠프는 단순한 해외 체험이 아니라 학생들이 글로벌 환경 속에서 스스로의 가능성을 발견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설계된 프로그램”이라며 “국가별 특성과 학생 성향, 목표에 맞춘 상담을 통해 최적의 캠프를 안내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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