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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K부산은행, ‘햇살론 특례’ 비대면 판매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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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bnews 임재희기자 |  2026.03.05 11:07:52

BNK부산은행 전경.(사진=부산은행 제공)

BNK부산은행은 지난 1월 2일 정책 서민금융 지원체계 개편에 따라 신규 출시한 ‘햇살론 특례’ 상품을 비대면 채널로 확대해 판매한다고 5일 밝혔다.

‘햇살론 특례’는 서민금융진흥원이 100% 보증하는 정책금융 상품으로, 부산은행 모바일뱅킹 앱을 통해 가입할 수 있다.

대출 대상은 연소득 3500만 원 이하이면서 신용평점 하위 20%에 해당하는 고객이다. 최대 한도는 1000만 원이다.

일반 대상자의 경우 대출금리는 최대 연 12.5%로, 기존 ‘햇살론15’(최대 연 15.9%)보다 3.4%포인트 낮다. 사회적 배려 대상자는 최대 연 9.9% 금리가 적용돼 기존 대비 최대 6.0%포인트 인하됐다.

이용 고객 가운데 대출 실행 후 1년이 지난 성실상환자는 보증료 인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매 1년 경과 시점 기준 최근 1년간 누적 연체 일수 60일 이하, 연체 횟수 6회 미만 요건을 충족하면 최대 3.0%의 보증료 인하가 적용된다. 인하 시점에 연체 중인 경우에는 제외된다.

BNK부산은행 관계자는 “비대면 채널 확대를 통해 금융 소외계층이 보다 편리하게 금융지원을 이용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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