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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랜드이츠 리미니, 300℃ 스테이크와 봄 한정 미식 14종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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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bnews 김보연기자 |  2026.03.05 11:12:10

이랜드이츠의 이탈리안 다이닝 브랜드 리미니가 봄 시즌 한정 메뉴 '스프링 가든 테이블'을 출시한다. (사진=이랜드)

이랜드이츠의 이탈리안 다이닝 브랜드 리미니가 봄 시즌 한정 메뉴 '스프링 가든 테이블'을 출시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시즌 메뉴는 다가오는 봄을 맞아 주꾸미 등 봄철 식재와 보타르가·할리벗 등 이탈리아 정통 식재, 수제 아란치니와 바질 뇨끼 등 홈메이드 메뉴를 중심으로 기획됐다. 

 

대표 메뉴인 리미니 시그니처 300℃ 스테이크는 48시간 저온 숙성한 스테이크를 300℃ 이상 예열한 접시 위에 올리고 버터 한 조각을 더해 따뜻하게 즐길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 또한 베이크드 감자, 컬리플라워, 방울토마토 등 구운 채소 5종을 함께 제공한다.

 

이와 함께 이탈리아 정통 식재와 리미니만의 레시피를 결합한 총 14종의 봄 한정 메뉴도 선보인다. 주꾸미와 통새우, 주키니에 루꼴라와 레몬을 더해 해산물의 깊은 맛을 살린 △ 비앙코 주키니 마레 피자, 이탈리아의 캐비어로 불리는 보타르가(어란)와 주꾸미를 활용한 △ 보타르가 뽈리뽀 파스타, 매장에서 직접 만들어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한 △ 수제 시칠리아 스피니치 아란치니 등이 대표적이다.

 

세트 메뉴 4종도 마련했다. 피자·파스타·사이드·수프로 구성된 '스프링 커플 세트'를 비롯해 메인 스테이크를 선택할 수 있는 '스프링 커플·패밀리 스테이크 세트', 구운 채소 5종을 포함한 '토마호크 스테이크 세트' 등을 통해 고객 구성과 취향에 따른 선택 폭을 넓혔다.

 

리미니 관계자는 "이번 신메뉴는 따뜻한 봄을 맞아 다채로운 식재와 수제 메뉴를 통해 고객들이 풍성한 미식 경험을 누릴 수 있도록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리미니만의 차별화된 메뉴와 브랜드 경험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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