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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7059억 원 규모 추경 예산 편성

민선 8기 공약·현안사업 속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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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bnews 신규성기자 |  2026.03.04 16:41:53

평창군청 전경. (사진=평창군 제공)

강원 평창군은 당초 예산 대비 866억 원이 증가한 7,059억 원 규모의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을 편성해 군의회에 제출했다.

이번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은 민선 8기 공약 사업을 차질 없이 마무리하고 주요 현안 사업을 지속 추진하는 한편 지역 간 균형발전과 침체한 경제 회복을 위해 편성됐다. 일반회계는 765억 원이 증가한 6,337억 원, 특별회계는 101억 원이 늘어난 722억 원이다.

분야별로는 △일반 공공행정 99억 원 △문화 및 관광 186억 원 △환경 112억 원 △농림해양수산 170억 원 △국토 및 지역개발 120억 원 등 군민 생활과 밀접한 분야에 예산을 집중 반영했다.

주요 사업으로는 도암호 유역 비점오염저감시설 확충 76억 원, 그린바이오 벤처캠퍼스 조성 36억 원, 민관협력 지역상생협약 사업 30억 원, 후평지구 급경사지 붕괴위험지역 정비사업 40억 원, 누구나 농장 농업체험 복합단지 조성사업 35억 원, 청옥산 은하수 산악관광 허브 구축사업 27억 원, 진부면 도시재생사업 22억 원 등이 포함됐다.

김두기 군 기획예산과장은 “이번 추경 예산은 어려운 재정 여건 속에서도 군민 생활과 직결된 현안 사업을 적기에 추진하기 위해 예년보다 신속하게 편성했다”며 “예산이 확정되는 대로 신속히 집행해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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