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이 지난 3일 서울시 강남구 소재 ‘신한 Premier Hall 청담’에서 우수 고객 대상 종합 자산관리 교육 과정 ‘신한 Premier AMP(Advanced Management Program)’ 1기 개강식을 가졌다고 4일 밝혔다.
‘신한 Premier AMP’는 투자전략, 세무, 부동산, 포트폴리오 관리 등 자산관리 영역 전반을 다루는 12주 교육 과정으로, 고객의 생애주기 전반에 걸친 자산관리 로드맵을 설계할 수 있도록 신한은행과 신한투자증권의 자산관리 전문가 그룹인 ‘신한 Premier 패스파인더’ 소속 전문가들이 강의를 진행한다는 것.
이번 과정은 ‘신한 Premier 패스파인더 Path #10’의 핵심 콘텐츠를 기반으로 강의를 구성, 이는 올해 1월 출시된 자산관리 솔루션 패키지로 실제 자산가 고객들이 겪는 고민과 의사결정 상황을 10가지 직관적인 유형으로 체계화해 솔루션을 제공한다는 설명이다.
고객이 ▲가업 승계 ▲지분 매각 ▲부동산 거래 등 자신의 상황에 맞는 ‘Path’를 선택하면 해당 영역에 최적화된 ‘신한 Premier 패스파인더’ 전문가들이 팀을 구성해 세미나 및 컨설팅을 제공한다는 부연이다.
개강 첫날에는 과정 소개와 오건영 신한 Premier 패스파인더 단장의 ‘2026 글로벌 매크로 인사이트’ 강의가 있었다. 이후 매주 화요일 ‘신한 Premier Hall 청담’에서 ▲국내외 주식 투자 전략 ▲절세 전략 ▲연금을 활용한 자산관리 ▲부동산 투자 인사이트 등 각 분야의 패스파인더 전문위원들의 강의가 이어질 예정이라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