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후원하기
  • 인쇄
  • 전송
  • 보관
  • 기사목록
  • 오탈자제보

이마트, 고래잇 페스타 2주차 돌입…"최대 반값 할인"

  •  

cnbnews 김보연기자 |  2026.03.04 09:58:04

이마트의 고래잇페스타가 2주차에 돌입한다. (사진=이마트)

이마트가 오는 5일부터 다음 달 11일까지 10년 전 가격 이하로 선보이는 생필품특가전을 중심으로 수산물, 한우, 제철 과일까지 특가에 선보이는 고래잇 페스타 2주차 행사를 이어간다고 4일 밝혔다.

먼저 식품, 세제, 일상용품 등 필수 생필품 13종을 선정해 10년 전 판매가 이하 수준으로 선보인다. 현재 판매가보다 최대 60% 저렴한 가격으로 실제 2016년 2~3월 행사 가격 기준으로 적용했다.

오는 5일부터 8일까지 4일 간 인기 생필품을 1000원에 판매하는 ‘천원딜’ 행사도 진행한다. 기간 별로 매장에서만 공개되는 ‘시크릿! 고래잇템’에서는 행사카드 결제 시, 인기 생필품을 최대 70% 할인된 특가에 선보인다.

생삼치, 고등어 등 식탁 위 필수 수산물도 신세계포인트 적립 시, 최대 50% 할인한다. 5일부터 7일까지 ‘성주 참외’, ‘대추 방울 토마토’ 등 신선한 과일과 채소도 만나볼 수 있다.

한우, 수입산 냉장 찜갈비 등 인기 축산 상품도 최대 50% 특가에 만날 수 있다. 5일부터 8일까지 신세계포인트 적립 시 한우 상품을 최대 50% 특가에 판매한다. 

주방용품도 반값에 장만할 기회다. 도자기 브랜드 ‘포트메리온’ 전 품목은 행사카드 전액 결제 시, 50% 할인가에 판매한다. 산리오, 디즈니 등 귀여운 캐릭터가 그려진 ‘코렐’ 식기부터 ‘락앤락’ 보관용기, 프라이팬, 냄비, 조리도구 등 인기 주방용품은 신세계포인트 적립 시 최대 반값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정양오 이마트 전략마케팅본부장은 “주요 생필품은 10년 전 가격 이하 수준으로 낮추고, 한우, 과일 등 식탁 먹거리까지 할인 폭을 키워 장바구니 부담을 줄이는데 집중했다”며 “앞으로도 고객 체감도가 높은 품목으로 할인 전략을 이어가며 물가 안정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