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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지대학교, 신입생 충원율 5년 연속 100% 달성

보건의료 특성화 교육의 결실, 글로벌 보건의료 중심 대학으로 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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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bnews 권윤지기자 |  2026.03.03 14:34:55

성남캠퍼스 봄 전경(사진=을지대학교)

을지대학교가 2026학년도 신입생 모집에서 모집 정원 100%를 충원하며, 5년 연속 신입생 충원율 100%를 달성하는 성과를 거뒀다. 이는 학령인구 감소와 대학 간 경쟁 심화라는 구조적 위기 속에서 이뤄낸 결과라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크며, 대학의 교육 경쟁력과 신뢰도를 동시에 입증한 것으로 평가된다.

 

을지대학교는 보건·의료 특성화 대학으로서 ‘인간사랑·생명존중’의 교육 이념 아래 현장 중심 교육과 윤리 기반 전문인 양성을 핵심 가치로 실천해 왔다.

 

특히, 자대 병원인 을지대학교의료원과의 긴밀한 협력 체계, 체계화된 임상실습 시스템, 수요자 중심 교육과정 운영, 맞춤형 학생 지원 프로그램 등이 안정적인 충원율 유지의 토대가 됐다는 분석이다.

 

홍성희 을지대학교 총장은 “5년 연속 신입생 100% 충원은 단순한 수치를 넘어, 을지대학교가 국민의 건강과 생명을 책임지는 보건의료 인재 양성의 중심 대학으로서 신뢰를 받고 있다는 방증”이라며 “학생 한 사람 한 사람이 전문성과 인성을 겸비한 보건의료인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교육 혁신과 교육 환경 고도화에 더욱 매진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올해는 을지대의료원이 창립 70주년을 맞는 뜻깊은 해이며, 내년에는 을지대학교가 개교 60주년을 맞이한다”며 “의료원과 대학이 함께 쌓아온 역사와 전통을 바탕으로 미래 100년을 준비하는 글로벌 보건의료 특성화 대학으로 도약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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