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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농협, ‘2026년 목포농협 영농회 총회’ 개최

2025년 종합업적평가 전국 최우수농협 선정 성과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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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bnews 이규만기자 |  2026.03.03 13:32:34

박정수 목포농협 조합장이 지난달 25일 목포 신안비치호텔에서 열린 ‘2026년 목포농협 영농회 총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사진=목포농협)

 

목포농협(조합장 박정수)은 지난달 25일부터 27일까지 3일간 목포 신안비치호텔, 예술웨딩컨벤션, 에메랄드웨딩홀에서 ‘2026년 목포농협 영농회 총회’를 개최했다.

이번 영농회 총회는 37개 영농회의 조합원 1900여명과 김원이 국회의원, 이동수 목포시 부의장, 방현용 목포신안시군지부장 등 다양한 각계각층의 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내실 있는 업무 보고와 조합원 교육, 그리고 문화 행사가 어우러진 종합 축제의 장으로 치러졌다.

이번 영농회 총회는 퓨전 공연팀 ‘루시드’의 신명나는 식전 공연으로 문을 열었으며, 이어지는 행사에서는 지역 농업 발전에 헌신한 영농회장, 대의원, 부녀회장 등 내부 조직장들에 대한 감사 인사가 전해졌다.

특히 실질적인 영농 지원을 위한 영농자재교환권 전달식과 80세 이상 원로 조합원을 위한 장수 축하금 수여식이 진행돼 현장 중심의 복지 경영을 실천했다.

업무 보고 순서에서는 2025년 거둔 성과를 조합원들에게 공유하며 조합원들에게 큰 자부심을 안겼다. 목포농협은 2025년 결산 결과 총자산 1조 2245억원과 당기순이익 43억 9700만원을 달성하며 내실 있는 건전경영을 달성했다.

사업부문별로는 신용부문에서는 상호금융 대출금 8000억원을 돌파해 ‘상호금융대출금 8000억원 달성탑’을 수상해 건전경영을 위한 기반을 다졌다.

경제사업부문에서는 2025년 조합원들의 소득증대와 시민들에게 건강한 먹거리 제공을 목표로 오픈한 목포농협 하나로마트 로컬푸드 북항점에 힘입어 하나로마트 매출액 300억원 달성탑을 수상하는 영광을 안았다.

그리고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농협중앙회에서 주관하는 ‘2025년도 전국 농․축협 종합업적평가’에서 도시형 3그룹 전국 1위에 올라 2025년 종합업적평가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이번 영농회 총회에서는 고태순 전 농협대학교 교수이자 전 농협캐피탈 대표이사가 ‘협동조합 이념 교육’을 실시함으로써 목포농협 조합원으로서의 권리와 의무를 되새기는 뜻 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날 박정수 목포농협 조합장은 “영농회 총회는 조합원님들의 목소리를 가장 가까이서 듣는 소중한 기회”라며, “자산 1조 2000억원 달성과 종합업적평가 전국 1위”라는 성과는 오로지 농협을 믿고 이용해 주신 조합원 여러분의 변함없는 신뢰가 만든 결실”이라고 공을 돌렸다.

이어 박정수 조합장은 “앞으로도 목포농협은 조합원들의 실익 및 복지증진과 소득증대를 최우선으로 삼고 농업인의 영농환경 개선과 복지사업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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