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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성대 RISE사업단, ‘B-Star 성과공유회·N-URP 추진계획 발표회’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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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bnews 손혜영기자 |  2026.02.12 17:18:44

11일 성과공유회·발표회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경성대 제공)

경성대학교 RISE사업단은 지난 11일 롯데호텔 부산에서 국립부경대, 동명대, 부산 남구청과 함께 ‘B-Star 성과공유회 및 N-URP 추진계획 발표회’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12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경성대 성열문 부총장을 비롯해 국립부경대 배상훈 총장, 동명대 이상천 총장, 부산시 김귀옥 청년산학국장, 부산시 남구청 강미나 부구청장, 부산라이즈혁신원 이준현 원장, 부산기술창업투자원 서종군 원장, 부산연합기술지주 박훈기 대표 등 지역 대학 및 창업 유관기관 관계자 80여 명이 참석했다.

‘B-Star(부산 개방형 창업공유대학)’는 부산 남구 3개 대학의 창업 인프라와 역량을 기반으로 구축된 공동 창업 플랫폼이다. 이날 행사에서는 1차년도 운영성과와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대학 간 협업을 통해 창출된 성과를 점검했다.

특히 2차년도부터 본격 추진되는 N-URP(Namgu-University Research Park) 구축 계획이 발표됐다. N-URP는 남구청, 3개 대학, 지역 산업체 및 연구기관이 참여하는 협력체계로, 지역산업 경쟁력 강화와 청년 지역정주 여건 개선을 목표로 한다. 이를 통해 부산형 RISE 체계의 안정적 안착과 지역-대학-산업 간 지속 가능한 혁신 생태계 조성을 추진할 계획이다.

행사에서는 대학별 운영성과 발표와 함께 학생 우수사례 발표도 진행됐다. 경성대 AMOEBA 트랙 기반 융합전공 우수사례, 국립부경대 B-Star Heroes IR 피칭, 동명대 자율운항보트 플랫폼 개발 사례 등이 소개되며 현장 중심 산학협력 성과를 공유했다.

성열문 RISE사업단장은 “B-Star 공동 운영 성과를 바탕으로 N-URP를 통해 지역과 대학이 함께 성장하는 협력 모델을 고도화하겠다”며 “부산형 RISE 체계가 지역에 실질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역할을 수행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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