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은행 자금시장부문 임직원들이 지난 4일 미래에셋증권 직원들과 함께 서울시 마포구에 위치한 아동양육시설 ‘삼동보이스타운’을 찾아 쌀·과일 등 우리 농산물과 어린이 용품을 전달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나눔은 설 명절을 맞아 아이들과 온정을 나누고, 농산물 소비 촉진에 동참코자 마련됐다는 것.
이상선 자금시장부문 부행장은 “이번 나눔이 아이들에게는 따뜻한 명절의 추억이 되고, 농업인에게는 힘이 되는 소비로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