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후원하기
  • 인쇄
  • 전송
  • 보관
  • 기사목록
  • 오탈자제보

경남문예진흥원, 경남글로벌게임센터 입주기업 간담회 개최

2026년 주요사업 공유·입주기업 간 협업체계 강화

  •  

cnbnews 손혜영기자 |  2026.02.04 14:56:46

3일 경남글로벌게임센터 게임스테이션에서 입주기업 간담회가 진행되고 있다.(사진=경남문예진흥원 제공)

경남문화예술진흥원은 지난 3일 경남글로벌게임센터 1층 게임스테이션에서 입주기업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2026년을 맞아 경남글로벌게임센터 입주기업을 대상으로 처음 마련된 공식 소통의 자리로, 입주기업 간 네트워킹을 강화하고 센터 주요 사업 추진 방향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간담회에는 김종부 진흥원장과 경남글로벌게임센터 입주기업, 경남도, 창원시, 경남대 담당자가 참여한 가운데 ▲2026년 주요사업 일정 및 추진방향 안내 ▲사업별 담당자 소개 ▲입주 관련 애로사항 및 의견 청취 후 자유로운 의견 공유와 네트워킹 등이 진행됐다.

진흥원은 2026년 글로벌게임산업의 중심지로 도약하는 경남을 목표로, 인디게임 예비 창업자 발굴부터 육성까지 단계별 인큐베이팅 지원, 글로벌 킬러콘텐츠 발굴 및 고도화 지원, 미래 게임산업을 이끌 실무형 인재 양성을 위한 사업 계획 등을 안내했다.

특히 올해는 ▲게임제작지원 대상 확대 ▲인큐베이팅 지원 강화 ▲컴투스홀딩스 연계 컨설팅 지원 ▲출시 예정 게임 대상 마케팅 및 고도화 지원 ▲AI관련 교육을 통한 실무형 인재 양성 등 도내 게임산업 저변 확대를 위한 다양한 개선방안을 발굴했다.

간담회에 참석한 입주기업 블랜비의 김효현 대표는 “올해 추진될 사업들에 대한 기대가 크다”며 “계획대로 추진돼 게임기업 성장의 디딤돌이 되면 좋겠다”고 말했다.

김종부 진흥원장은 “이번 간담회는 입주기업과 함께 2026년을 본격적으로 시작하는 의미 있는 자리”라며 “입주기업의 목소리를 지속적으로 반영해 안정적인 게임 제작 환경을 조성하고 경남게임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2026년도 경남글로벌게임센터 지원사업은 경남글로벌게임센터 누리집을 통해 순차적으로 공고될 예정이며, 사업 관련 문의는 경남글로벌게임센터로 하면 된다.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