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홈쇼핑은 귀성족과 혼명족으로 나뉘는 명절 소비 트렌드를 반영한 설 특집전 ‘마구드림 페스타’를 오는 12일까지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
△매일 10만원 이상 구매 시 선택형 사은품 증정 △매일 5000원 할인 쿠폰 △대량 주문 고객 대상 최대 100만원 적립금 △선물하기 서비스 이용 고객 대상 쿠폰 제공 등 명절 수요에 맞춘 혜택을 마련했다.
‘최유라쇼’는 ‘설의 기준’ 특집 방송을 통해 전국 각지의 대표 특산물을 엄선해 소개한다. 오는 5일에는 ‘제주 참굴비’, ‘진도산 전복’, ‘청도 반건시’를, 7일에는 명절 인기 상품인 ‘횡성한우’, ‘홍삼정과 세트’를 선보인다.
프리미엄 선물 수요를 반영해 ‘주세페주스티 발사믹 식초’, ‘로트벡쉔 브레인 헬스 바이탈’ 등을 편성하고, 지난 방송에서 전량 매진을 기록한 ‘WMF 냄비세트’도 선보인다.
‘요즘쇼핑 유리네’는 오는 4일 ‘링콘 델라 수베티카 올리브오일’, ‘NZMA 마누카꿀’ 등 해외 프리미엄 식품을 합리적인 구성으로 소개한다.
혼명족을 위해 오는 5일부터 일본, 유럽 등 여행 상품을 순차적으로 선보이며, 8일에는 오후 6시, 9시, 11시 세 차례에 걸쳐 동유럽, 스위스 일주 상품을 포함해 업계 최초로 항공권, 렌터카, 숙박 구성의 오키나와 상품을 론칭한다.
모바일 라이브 ‘엘라이브’는 오는 6일까지 매일 오후 6시 ‘뷰티패스’ 특집을 진행한다. 청담동 등 유명샵 현장과 연계한 라방을 통해 메이크업, 두피 케어, 퍼스널컬러 이용권을 선보인다.
강재준 롯데홈쇼핑 영업본부장은 “설 명절 소비가 가족 중심 수요와 개인의 휴식·경험을 중시하는 수요로 나뉘는 흐름에 맞춰 상품 구성을 마련했다”며 “할인과 적립 혜택을 더해 고물가에 고객들이 합리적인 명절 쇼핑을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